일상/닭염소개

중병아리 물통 만들기

youmox111 2020. 11. 1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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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통으로 (박스) 병아리 물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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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를 계속 깨니까 수가 많아져서 물이 금방 줄어든다. 그렇다고 일반적인 닭 물통을 사는 것기에는 물 마시는 곳이 바닥에 있어서 닭장 안의 흙으로 인해 쉽게 흙 들어가고 더러워지니까 고심하다 사람이 마시는 우유통으로 물통을 만들 생각을 했다. 내가 스스로 생각해낸거다. ‘손잡이 있는’ 플라스틱 우유 통의 손잡이 바로 위까지 잘라, 잔여 우유를 헹군 뒤 물을 채워 닭 키우는 데 놓으면 잘 마신다.

 

자주 가는 이마트의 우유코너에 가서 머리 속으로 구상하면서 우유를 골랐다. 마침내 적당한 우유를 찾았다. 2.3L로 물을 가득 담으면 묵직하여 쉽게 넘어지지 않고, 그만큼 둘레가 커서 손잡이 바로 윗부분을 잘라도 닭이 머리를 집어넣을 충분한 공간이 생긴다. 또한 물 깊이가 빠르게 줄어들지 않다.

 

내가 굳이 손잡이가 있는 우유를 택한 것은 사람이 옮기기 쉬우라고다.

 

나는 커터칼로 잘랐는데 처음 시도하는 사람들은 플라스틱이어서 안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럴 때는 자를 부분의 높이+손잡이 옆 부분=위 사진의 주황색 네모칸 부분을 공략해서 칼로 시도해보면 푹-들어가는 때가 있다. 한번 칼집이 나면 그 다음부터는 완성 사진을 보고도 스스로 할 수 있으니 잘 해보길 바란다. 팁으로 눈으로 우유 통 바닥과 수평을 맞추기 어렵다면 네임펜으로 둘레를 그려 선을 표시해 실제로 자를 땐 그려둔 선만 따라가면 되니 편하다. 나는 여러 번 만들었기 때문에 안 그려도 잘 한다.

닭 물통을 만들기에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우유는 ‘남양 맛있는 우유 GT 2.3L’이다.

중병아리는 우유통 위에 올라가서 물을 마시기도 하고,

중닭은 고개만 내밀어 물을 마신다.

 

꼭 내가 추천한 우유통이 아니더라도, 작은 용량의 손잡이 있는 우유 플라스틱 통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큰 우유통 3개, 작은 우유통 1개가 있다.

 

※우유 통 아래 라벨지는 뗄지 안 뗄지는 본인의 선택이다.

※모든 사진은 내가 직접 찍었고, 앞으로도 ‘닭염소개’ 카테고리에 올라오는 사진들은 모두 직접 키우는 동물들을 찍어 올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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